교육

비행기 조종사 기장&부기장 연봉 대한항공&진에어 등 항공사별 정리

eduwithu 2025. 5. 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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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종식 이후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잠잠했던 항공편들이 운영되기 시작하니 비행기 기장과 부기장에 대한

취업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보니, 최근들어서 항공사 취업을 위해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나이가 어린 학생들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비행기 기장과 부기장이 되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연봉은 어느정도나 받을 수 있고 메이저 항공사에 취업하려면

어떤준비를 해야하는지 등 여러가지 사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행기 기장&부기장 연봉에 대해서도 소개해드리고

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한눈에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 기장&부기장 하는일

 

기장 : 항공기의 총 책임자이며, 이착륙, 비행 중 조종을 담당합니다.

부기장 : 기장을 보조하며 장거리 비행시 교대로 조종을 수행합니다.

그 외에도 비행기가 비행을 하기위해서는 추가로 필요한 인력들이 있습니다.

 

운항관리사 : 비행전 항로 계획, 연료 계산, 기상정보 등을 확인하여 비행계획 수립

항공정비사 : 비행 전후로 항공기를 정비하며, 이상이 없음을 확인

 

그외에도 승객들을 통솔하는 승무원이나, 지상의 관제센터 등도

더 필요한 인력이겠으나 비행을 위해서 필수로 필요한 인력들은

위에 포함되어있는 사람들 입니다.

 

비행기 기장&부기장이 되는법

 

한국에서 비행기 조종사가 되는 방법의 가장 기본적인것은

항공운항학과가 있는 대학교로 진학을해서 졸업을 하는것 입니다.

 

대표적으로는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청주대학교 등이 있는데요.!

꼭, 한국에서 대학을 나와야만 조종사가 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미국으로 범위를 좀 넓혀본다면, 비행학교와 같이 민간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들이 존재 합니다.

 

그렇기에 일부 학생들의 경우에는 미국에 있는 비행학교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비행시간을 넉넉히 채우며 준비하기도 합니다.

 

학교를 졸업했다면 이제 자격증 준비가 필수입니다.

PPL : 자가용 조종사 면장

CPL : 사업용 조종사 면장

IR : 계기비행 자격

MEL : 다발 비행기 조종 자격

ATPL : 항공사 기장 면장

 

위에 있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 비행기 조종사로서의

역할이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추가로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면 부기장으로 처음 근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추가로 비행시간 3000시간 이상을 충족하고

항공사 내부규정에 따라 심사를 통과한다면 기장으로 승급이 되는 형태입니다.

비행기 기장&부기장 연봉 (대한항공&진에어)

 

비행기 기장&부기장의 연봉은 굉장히 고액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조종사 쪽으로 진로를

잡고 움직이는 상황인것도 사실입니다.

 

기장 연봉

항공사 유형 평균 연봉 (세전 기준)
대형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1억 5천만 ~ 3억 원
저비용항공사 (LCC, 제주항공·진에어 등) 1억 ~ 1억 8000만 원

 

 부기장 연봉

항공사 유형 평균 연봉 (세전 기준)
대형항공사 6천만 ~ 1억 2천만 원
저비용항공사 (LCC) 4천만 ~ 8천만 원

 

해외 항공사 연봉

국가/항공사 기장 연봉  부기장 연봉
미국 (메이저 항공사) 2억 ~ 4억 원 이상 1억 ~ 1.5억 원
중동 항공사 (에미레이트 등) 3억 ~ 5억 원 1.5억 ~ 2.5억 원
중국 항공사 4억 ~ 6억 원 2억 ~ 3억 원

 

 

대한민국 메이저항공사 대한항공&진에어 취업조건

 

대한민국 항공사 취업의 경우에는 기업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취업 동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항목 대한항공 (메이저) 진에어 (저비용항공사, 대한항공 계열)
학력 대졸 이상 (항공운항학과 or 무관) 대졸 이상 (전공 무관)
자격증 사업용조종사면장(CPL), 계기비행자격(IR), 다발(MEL), 영어능력시험 4급 이상 동일
비행경력 250시간 이상 (자사 훈련생은 별도 조건 있음) 200시간 이상 (훈련 과정에 따라 상이)
신체검사 항공신체검사 1종 적합 동일
어학 TOEIC 750점 이상 or TEPS 600점 이상(항공영어시험 별도 진행) TOEIC 700점 이상 or TEPS 555점 이상
우대사항 항공대/한서대 출신 우대, 영어회화 우수자 우대, 군 경력자 우대 어학 우수자, 군 전역 조종사 등
채용과정 서류 → 인적성 → 면접(기술/인성) → 시뮬레이터 → 최종합격 동일하나 채용규모는 더 작음
Type Rating 합격 후 자사 교육 과정 이수 (B737, A330 등) 합격 후 자사 교육 과정 이수 (보잉 B737 위주)

비행기 조종사 기장&부기장 전망 얼마나 좋을까?

 

우선 전세계적으로 비행기 조종사의 수요가 계속적으로 증가할 추세입니다.

현재 2040년까지 약 60만명의 신규 조종사들이 필요한 사황이라는

전망이 발표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존의 조종사 분들의 은퇴와

신규 채용이 맞물려서 매년 채용이 많이 될 전망입니다.

 

추가로 저비용항공사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서

메이저 항공사보다 기준치가 낮은상황에서 취업이

되고 비행시간을 더 채워서 국내 또는 해외의 메이저

항공사로 이직을 할 수 있는 전망까지도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나 코로나시대 종결이후, 국외여행등이 활발해지면서

기존에 비해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도 하기에 앞으로도

더 많이 활발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알다싶이 비행기 기장&부기장은 주에 일할 수 있는

비행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렇기에 운행을 한다는사실을

제외한다면 실제 근무시간은 상당히 여유가 있는편에 속하는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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